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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1일차<정책포럼>
작성일
2023-11-27 21:08:21
조회수
141






▲ 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정책포럼 기조강연

- 김기태(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부설 연구소장)



▲ 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정책포럼 발제 1

- 김종훈(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기금사업본부장)



▲ 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정책포럼 발제 2

- 문병무(사회적기업 유한회사 쿠미 대표)



▲ 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정책포럼 토론1



▲ 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정책포럼 토론2




▲ 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정책포럼 토론자

- 하재찬(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이사)



▲ 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정책포럼 토론자

- 신유정(전주시의회 의원/문화경제위원회)



▲ 제9회 2023 전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정책포럼 단체사진





  올해 발족한 전주시 사회적경제 정책연구회는 총 7회의 연구회 활동을 진행하였고 그 피날레로 박람회와 연계한 ‘2023년 전주시 사회적경제 정책포럼을 진행하였다이번 포럼 주제는 내년부터 사회적경제 정책은 급변하고 지역 문제는 더 심화되는 사회환경에서 우리 사회적경제의 생태계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비롯되었다.



  먼저, 김기태 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의 정부의 사회적경제 정책기조와 지역형 사회적경제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시작하였다. 이어 김종훈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기금사업본부장의 발제로 로컬 소셜임팩트 펀드 사례를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시사점을 제시해 주었고, 마지막으로 전주에서 사회적기업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병무 ()쿠미 대표의 지역사회 내 사회서비스 확장과 사회적경제라는 발제를 기반으로 토론하게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는 무언가 부족하고 놓고 있는 부분을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해보고자 따뜻한 경제를 지향하며 노력해 왔다. 하지만 활성화한다는 목적이 대표적인 사회적경제기업 대상으로 제도화되면서 어느 순간 지역경제’, ‘풀뿌리 경제’, ‘민간주도라는 주요 키워드는 잊혀지고, 정책지원의 의존성만 높아지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번 계기에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나라 속담에 넘어진 김에 쉬어 간다는 말이 있다. 지금의 국가 정책변화가 사회적경제에 넘어진 김에..’라는 말에 해당될 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쉬어가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고 자원을 연계하며 더 단단한 전주가 되길 희망해본다.